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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, 주택건축허가 급증에 달러 강세

호주뉴스 0 4469 0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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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달러화가 호주의 주택건축허가 급증에 힘입어 상승했다. 9일 호주달러-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7분 현재 전장 대비 0.0009달러(0.11%) 높은 0.7851달러를 기록했다. 

 

이날 호주 통계청(ABS)은 작년 11월 주택건축허가 건수가 전달 대비 11.7%, 전년 대비 17.1% 늘었다고 발표했다. 아파트 허가 증가로 전체 허가 건수가 대폭 증가했다고 ABS는 설명했다.

단독주택 허가 건수는 전달 대비 2.0% 줄었으나 아파트 등 단독주택을 제외한 주거용 건물의 건축 허가 건수는 30.6% 치솟았다. 단독주택 허가는 지난해 디비로 2.2% 늘었고 아파트 등의 허가 건수는 36.8% 증가했다. 호주의 건설 경기가 꺾이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호주달러화는 상승 압력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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